주의 산(山) 예언
제 12권
18장
“신부들을 위한 나팔소리”

나의 사랑스러운 아이야, 나는 너의 아버지, 야훼 즉 여호와 가장 높은 신이니라! 나의 소중한 아이야,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을 받아 적거라. 이것은 나의 신부들에게 실질적인 만찬이 될 것이니라! 바로 나의 신부를 위한 나팔소리이니라!

나의 소중한 아이야, 너도 알고 있듯이 모든 일에는 때와 절기가 있는 법이니 그 곳에 항상 내가 함께하고 나의 방법이 있으니! 그 모든 일에 내가 심사숙고 하지 않은 일이 없느니라! 나는 사랑의 하나님이요, 또한 정의롭고 완전하고 완벽한 하나님이니라! 이것이 바로 나의 신부들에게 완벽하라고 부르짖는 이유이다! 게다가 나의 아들을 통해서 보여주지 않았느냐! 내가 그를 보낸 것은 너희 각자 본받아 교훈이 되게 하려 함이었다. 하지만 나의 소중한 아이야, 이 막다른 시간에 너희 자신을 깨끗게 한 자, 즉 눈같이 희고 순수하게 자신을 만든자가 정말 극소수이구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나의 눈에 순결하며 순종하고 진실되며 의롭게 살아 선택받은 자의 숫자가 너무나 적다! 그 극소수만이 나의 나팔소리에 나아왔으니!

곧 도래할 나의 나팔들의 성찬이라는 뜻은 나의 신부들을 향해 외쳐 부르는 나의 나팔소리이니라! 내가 너에게 명하노니 네 자신을 준비토록 하라, 순식간에 나는 도적처럼, 마치 밤중에 도적처럼 너에게 도래할 것이니 나는 나에게 속한 깨끗한 자들만 데리고 갈 것이라! 너에게 명하는 나의 말씀대로 나에게 속한 순결하고 깨끗한 자들에게는 분노가 내려지지 않을 것임이라! 하지만 슬프게도 너희 대부분은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니!

그렇다, 너는 내가 너에게 와서 너를 데려가기를 갈망하였다. 그리하여 곧 있을 큰 환란을 겪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으나 너는 준비를 엉망으로 했다! 게을렀고 무리하지 않고 너무나 느긋하게 해왔다! 지금, 곧 아주 빨리 나의 도래가 있을지니, 너 즉, 엉망으로 준비하며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미지근한 영의 삶을 사는 너는 절대 나와 같이 가지 못하리라! 그렇지, 너는 남겨져서 그 큰 환란을 견뎌야 할지니! 그 큰 환란을 통해서 나쁜 악덕들과 품행이 좋지 않았던 버릇을 깨끗게 할 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마지막 때에 데려감을 입는 자와 함께 있지 못할 것이니라!

내가 너에게 말하노라, 나는 곧 도착하니, 나의 일을 위해 즉, 요한계시록 12장에서 나의 딸이 하는 일을 모조리 완성하기 위해 나는 너무나 빨리 오고 있노라. 그녀는 내가 배치시킨 중대 시점의 일들을 벌써 다 겪고 지나갔으니 그녀의 일이 거의 끝났느니라! 그리고 내가 그녀에게 올 때 나는 또한 동정의 영혼들을 데리고 갈 것이며 이는 바로 나의 순수하고 깨끗한 신부들 이니라!

나는 눈 깜짝할 사이에 너를 휙 데려갈 것이며 그리고는 너에게 놀랄만한 축복을 부어주겠고 너는 그 끝날 까지 쉼을 얻으리라! 그런 후 너는 나와함께 구름무리 속으로 돌아갈 것인데 즉, 이 세상에서 온갖 일들을 겪고 이겨내어 승리를 거둔 자 들이 있는 이곳에서 그 나머지 이겨낸 자들을 만나고 반기게 될 것이다.

지금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나의 도래는 가까이에 있으며 이러한 말씀을 달리 어찌 쓸 방법이 없구나, 하지만 사탄의 발 밑에 있어도 그리고 그의 타락천사들에게 둘러 쌓여 있어도 이 아름다운 말씀을 꼭 적어야 하느니라!

나의 깨끗하고 순결한 딸아, 모든 사람중에 참으로 깨끗한 동정녀, 나의 아름다운 신부야, 자리에서 일어나 기뻐하려무나! 너의 마음이 부르는 노래로 나아가 크게 환호하여라! 곧 나의 아름다운 자들 즉, 너희들에게 내가 도래할 것이니라!

나의 소중한 아이야, 이 글을 내가 너에게 알려준 그 증거하는 성경 구절들과 함께 게시해 놓으렴! 나는 더 많은 것을 열어놓겠으니 머지않아 모든 자가 그 아름답지만 견디기 힘든 요한계시록 12장의 사건을 알게 될 것이다! 40개월동안 참고 견딘 너와 그 외 함께 견딘자들을 위해서이다! 너에게 일어난 일 즉, 네가 사탄의 발밑에서 고통받은 일이 그대로 곧 전세계 모든 인류에게 닥치게 될지니!

깨끗게 한 자들, 그리고 용서받고 귀하게 여김받는 자들이여 환호하며 기뻐하라! 하지만 세상과 그 기쁨을 택하고 나를 무시한 자들은 화가 있을 것이니 끔찍한 화이니라!

나는 너의 아버지, 야훼, 가장 존귀한 신이라!

평안함으로 가라 그리고 너희 각자에게 향한 나 하나님의 크나큰 사랑을 알라!

2006년 8월 21일 이 글을 받아 적음을 증언합니다.

린다 뉴커크

하얀 버팔로 송아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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