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6장
흙은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두려워하라!

나의 사랑스러운 아이야, 나에게 오너라! 너의 짐을 내가 대신 지고 갈 것이며 너의 여정을 내가 가볍게 하겠노라! 새로운 환상들로, 새로운 꿈들로, 새로운 방법들로 깨어나거라!

그리고 주님의 말씀 바로 후에 나는 빛의 침대에 내가 평안하게 쉬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의 몸은 빛으로 된 긴 원피스를 입고 있었고 내가 일어나서 나의 발을 내딛자 빛의 신발이 신기어져 있는 것이었습니다! 나의 방은 빛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빛으로 만들어진 커튼들과 빛으로 만들어진 창문! 그리고 나의 방에는 가장 아름다운 향기가 가득했는데 마치 자스민이나 장미향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너무나 훌륭한 천국의 향기들로 가득찼답니다!

나는 창가로 걸어가서 창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그러자마자, 한 짙은 냄새가 나의 코를 찔렀습니다! 공기, 이것은 너무나 묵직했어요! 공기, 이것은 너무나 음침했고요! 공기, 이것은 정말 악취가 가득한 냄새였어요! 불쌍한, 오, 너무나 비참한 냄새였습니다!

재빨리 나는 창문을 닫고 창가로부터 조금 뒤로 물러나려는데 길거리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내려다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정말 불쾌한 장면이었는데 사탄 즉, 늙은 용이 커다란 검은 솥을 휘젓고 있었으며 솥 안의 내용물들을 바쁘게 공중으로 그리고 길거리로 내던지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사탄은 밀사들을 불러내었는데 이들은 조금 더 작고 검은 솥을 안고 커다란 솥에서 이 작은 솥으로 부식성이 있는 맥주를 가득 채우고 여기 저기를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도시를 헤집고 어떤 이는 까마득히 안 보이는 여러 길을 이용했습니다! 여러 언덕을 넘어 그 끝없는 골짜기들을 왔다갔다 돌아다녔습니다! 그들은 그 끔찍한 맥주를 각 가정에, 길거리에 그리고 그들이 가는 그 모든 집에 내던졌습니다! 그리고 작은 아이들, 너무나 소중하고 순수한 아이들이 그 맥주를 들이키고 스스로를 검게 만들어버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시들어 말라비틀어지면서 내 눈앞에서 죽어버렸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도 이 소름끼치는 맥주를 들이켰는데 바로 이 때, 죽음의 검은 물체가 그들을 뒤덮어 버렸습니다! 길거리 마다, 언덕과 모든 골짜기에 해골들과 텅 빈 눈들이 나를 쳐다보았습니다!

오, 아버지, 저는 이것이 지금 이 모든 세계를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제가 가는 곳 어디든지 길거리 거리마다, 가게들, 시골 그 모든 지역에서 나를 바라보고 있는 이 텅 빈 눈들을 보고 있노라니 너무나 슬픕니다! 오, 아버지, 제가 어디를 가든지 그 텅 비어있고 움푹 들어간 눈들이 저를 바라보고 있어요! 섹스와 폭력으로 그 순수함을 강탈되어버린 아이들! 악으로 가득 찬 가정과 성령님을 저버린 세대들! 오, 아버지, 악귀들의 미친행동들 때문에 저는 너무나 슬픕니다! 나의 심장이 잃어버린 자들로 인해 찢어질 것 같아요! 오, 복된 구세주여, 당신의 왕국을 뵙기를 제가 얼마나 기다린다고요! 당신의 뜻이 천국에서와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오, 복된 구세주여, 매일같이 이 잃어버린 영혼들은 지옥과 바깥 어둠속에서 쌓여 올라가고 있어요! 아버지, 이 나라에 있는 교회들이 다 죽었고 오직 극소수만이 당신의 힘 속에서 걸어가고 있습니다! 오, 복된 구세주여, 잃은 영혼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나의 심장이 그들로 인해 너무나 슬피 웁니다! 은총을 베푸소서, 오, 자비로운 하나님이시여, 우리 모두는 죄를 지었나이다! 오, 이 나라의 죄들이 얼마나 비탄스러운지요! 당신은 이 나라를 버리셨나이다! 깨끗이 잘라 버렸나이다, 오 복된 구세주이시여! 저희를 저 파괴자들에게 넘겨주었나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여, 저 포효하는 바람소리는 무엇입니까? 마치 여러 화물 기차의 소리같은 포효하며 사납고 삐걱삐걱 소리를 내는 저 바람 말이예요! 아버지, 무서운 바람소리가 들려요!

나의 소중한 아이야, 너는 두 개의 바람소리를 듣고 있으니! 너는 나의 성령의 바람소리를 듣고 있느니라! 또한 네가 듣고 있는 것은 대 파괴 재난의 소리이니 이것이 이 나라에 질주하고 있구나! 왜냐하면 나는 미국의 집을 깨끗이 청소할 것이기 때문이니라! 열매를 맺지 못한 모든 자들을 잡아내어 뿌리 채 뽑아낼 것이라! 나의 파괴 천사들을 시켜서 추악한 열매를 맺은 자들을 발가벗길 것이라! 독성이 가득한 성장물이 된 포도나무의 열매를 벗겨버리겠노라! 나에게 속하지 않은 그 모든 타작마당을 청소할 것이라! 이 나라를 흔들겠으며 이 나라 국회의사당 창문들이 덜컥덜컥 요동칠 것이라! 구강 궤양 벌레를 보내어 먹어 치우게 할 것이며 그 남은 것은 파괴자가 게걸스레 헤치우게 할 것이라! 전염병을 보내어 철저히 황폐케 만들 것이니 그 시체들이 높이 쌓여서 마치 그 옛날처럼 장작더미로 불태울 것이라! 외국 군대들을 보내어 더욱 강탈하게 할 것이며 잡초를 뽑아 없애고 더 빼앗아 가게 할 것이니 이 나라가 그 무엇보다 가장 사랑하고 바래온 것들 모두 이니라! 죽은 교회들에 파괴자를 보낼 것이니 약속한 그대로라! 거대하고 강력한 심판이 나의 말씀에 거짓말하며 탐욕스러운 설교자들에게 내려질 것이라! 죽은 교회들을 찢어 버리겠으니 직접 나의 이름을 다시 가장 위에 놓겠노라!

이유인즉슨, 이 엄청난 심판가운데 나의 의롭고 성스러운 자들을 높이 올릴 것이기 때문이라! 지옥이 그들을 대적하기 위해 올라와도 그들은 죽지 않을 진저! 비록 군대들이 그들 주의를 빙글빙글 에워싸더라도 나는 그들을 구할 것이라! 바람이 그들을 향해 격노하여도, 쓰나미가 그들을 향해 포효하여도, 그들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 비록 핵폭탄이 그들 주위에서 시끄럽게 하여도, 이들은 다치지 않을 것이라! 비록 전염병과 온갖 독성이 있는 주사위로 맞게 되더라도 그들은 죽지 않을 것이라!

나의 소중한 아이야, 이들은 너의 영적인 아이들 이란다! 영적으로 네가 어디있는지 알겠느냐? 나의 소중한 아이야, 내가 너를 큰 빛의 장소에 놓았으니, 내가 너를 이 세상 모든 것으로부터 떼어 놓고 분리시킨 곳이란다! 매일 같이 너는 나의 큰 빛과 불가운데 누웠으며, 매일같이 너는 나의 큰 빛과 불가운데 몸을 일으켰구나! 너는 진정 영광스러운 빛과 불가운데 살았느니라! 나의 불과 빛의 아들이 너의 몸과 밖에 거하고 있으니! 그의 광채가 너의 집 모든 곳을 채웠으며 천국의 향기를 너의 처소에 불렀구나!

그렇다, 사탄과 그의 악한 축적물들, 그리고 그의 많은 아이들이 끊임없이 너의 면전에 나타나며, 끊임없이 너의 몸을 공격하고, 끊임없이 너를 죽이려 하며 네 안에 있는 남자아이의 빛을 꺼내려고 하는구나! 하지만 이 모든 것들 안에서 그들은 실패하고 또한 실패해 왔느니라! 왜냐하면 매일 매일 나의 빛과 불은 네 안에서 그리고 네 주위에서 더욱 커져만 갔기 때문이니라!

나의 소중한 아이야, 너는 영적인 어머니이라! 새로운 세대의 영혼들을 위한 지구의 어머니이니라! 네 안에 있는 나의 소중한 아들이 나의 신부의 유산이라! 곧 이들은 나의 큰 힘으로 이 땅을 걸을 것이라! 크고 놀라운 일들과 경탄할 만한 일들을 이들이 이루어 낼 것이니! 내가 그들에게 뽑아낼 힘과 부수는 힘과 심고 일으키는 능력을 허락하였음이라!

즐거이 환호하여라, 나의 소중한 아이야, 이유인 즉슨, 때가 가까이 왔음이라! 그리고 그 어느 시점에 내가 이들 즉, 이 땅에 이와 같이 태어난 자들을 데리고 갈 것이니 이는 나를 위해 진정 놀라운 일들을 행할 수 있도록 임명받았기 때문이라!

오, 복된 구세주여, 저는 한 없이 낮게만 느껴집니다. 저는 절대 중요한 사람이 아니라고 느껴져요. 왜냐하면 저는 한 때 너무나 큰 죄인이었으며 여전히 당신 앞에 죄인입니다! 저는 당신, 복된 구세주 앞에 너무나 두려워요. “영적인 어머니”라고 불리우다니 저처럼 가치 없는 사람을요. 사람들이 저에게 “영적인 어머니”라고 부르면 저는 너무나 겸허한 느낌과 두려운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저는 종일 뿐이거든요. 오, 주님, 그 어떤 영광도 ?지 않겠습니다! 오!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여, 그 모든 영광은 오로지 당신 것이기 때문이예요! 당신은 가장 높은 신이시며 우리들은 흙으로 돌아갈 흙입니다!

오, 복된 구세주여, 당신은 저를 잘 아시나이다! 당신은 제가 당신 앞에서 얼마나 두려워하는지를 아시나이다, 오 주여! 나는 너무나 떨려서 당신 발 앞에만 있기를 원하나이다! 당신께서 저에게 “영적인 어머니”라고 말씀 주시고 제가 당신께서 말씀하신 것을 적을 때, 오 주님, 저는 당신께서 진실을 말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께서 말씀주시는 것을 어찌 상상할 수가 없나이다, 오 복된 구세주여! 매일 같이 저는 학대당하고 있고, 오, 주님, 저는 짓?히고 모욕당하고 고문당하고 저 적들의 발 아래 있는 걸요! 주님께서는 오직 진실만 말씀하시는 걸 알고 있지만 어찌 제가 당신께서 말씀하시는 걸 상상 할 수 있겠나요?

나의 소중한 아이야, 나는 이러한 것들을 알고 있단다! 나는 너의 마음을 알고 있단다! 나는 너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느니라! 내가 너를 그 환란속에 넣었으니, 그렇단다, 내가 너를 이끌었느니라! 그렇단다, 나는 네가 그 어떤 명예도 구하지도 원하지도 않는 다는 것을 알고 있느니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를 일으켜 세우고 너에게 영예를 주노니! 이 땅에서 그리고 많은 나의 사람들 중에 너에게 큰 영예를 부어주겠노라! 또한 너에게 큰 힘을 줄 것이니! 너는 그 어떤 것도 구하지 않았으나 나는 너에게 이 두 가지를 주겠노라!

나의 소중한 아이야, 이 지구상의 역사상 그 누구도 견딘자가 없었으며, 적들로 부터의 그러한 지속적인 공격들을 견뎌내야 할 자도 없었느니라! 또한 그 어떤 한 사람도 적의 그 무시무시한 기술에 의해 네가 고통 받은 것처럼 그 혹독한 공격들을 견뎌내야 할 자는 없었으니! 너는 실로 크나큰 시험을 겪어 왔구나, 나의 소중한 아이야, 너의 고통과 쓰라림은 참으로 컸단다! 그러하므로 내가 너를 크게 올리겠노라, 나의 복된 아이야, 내가 이전에 말한 그대로 이란다!

나의 소중한 아이야, 나는 너를 내 안에 있는 큰 빛의 장소로 데려갔으니! 이것이 너의 환상의 첫 번째 부분이라! 나의 사랑으로, 나의 긍휼로, 나의 크나큰 빛과 사랑으로, 심지어 네가 적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그 사랑으로 내가 너를 가득 채웠느니라! 또한 너에게 그들을 용서하는 마음을 주었으니! 너를 나의 빛으로 채우고 나는 네가 큰 기적과 놀라움 안에서 걷도록 만들었지! 왜냐하면 너는 나의 사랑스러운 아이, 나의 사랑을 듬뿍 받는 아이이기 때문이니, 나의 소중한 아이야, 내가 너에게 명예를 주노라! 나를 위해서 그리고 모든 인간들을 위해 너는 매일같이 너의 삶을 희생했구나! 그러나 너는 다시 살아나리라!

죽음 앞에서도 그들의 삶을 내놓을 수 있는 자들 또한 큰 빛 안에서 걸을 것이라! 나의 복된 아이야, 그들은 너의 뒤를 따라갈 것이니 내가 너를 본보기로 세웠음이라! 누가 나의 사랑을 위하여 그 큰 고통을 당해낼 수 있겠느냐? 누가 나를 위하여 목숨을 바칠 수 있겠으며 그 모든 두려움도 버리고, 자신도 버리고, 사랑과 용서의 길을 걸을 수 있겠느냐? 바로 이 자를 나는 높이 세울 것이라! 바로 이 자를 고귀하게 높일 것이라! 바로 이 자가 나의 왕국을 상속받을 것이며 나의 왕국의 힘 안에서 걸을 것이라!

나의 소중한 아이야, 네가 그들의 영적인 어머니라는 것을 이제 이해하였느냐? 너는 나의 왕국 씨앗의 영적인 어머니이니, 바로 나의 진정한 씨앗이며 성령님의 아들, 그 아기, 요한계시록 12장 남자아이의 씨앗이노라!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의 칭함을 받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라! 하지만 받아들이고 너를 사랑하며 공경하는 자는 천국의 상을 받게 될 것이니! 왜냐하면 너를 공경하는 자는 너를 보낸 나를 공경하는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한 이유로, 너를 공경하는 자, 즉, 나의 왕국의 씨앗의 열매를 맺는자는 천국에 있는 왕국을 공경하는 자이로다! 이러한 자는 나의 왕국을 상속받는 같은 자들이 될 것이라!

만일 다른 자들이 너와 나의 일들이 네 안에서 그리고 너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모욕하고 너를 통한 나의 업적을 모독한다면 그들은 절대 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할 것이라! 이유인즉슨, 그들은 나의 왕국을 상속받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라! 하지만 작은 아이같이 낮은 마음과 두려움으로 내 앞에 나아오는 자, 회개하고 가르침을 받을 만한 자, 어린 아이와 같이 겸허한 마음을 가진 자들이 나의 왕국의 도구라! 그들은 나의 왕국에 있는 벽걸이 융단을 위한 천국의 옷감이로다! 이 들은 천국에 들어와 밤하늘의 별처럼 빛날 것이라! 그러므로 시간이 진정 너무나 가까이 왔다, 나의 소중한 아이야! 나의 왕국이 오리니 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질 것이라!

나 하나님 앞에 너의 영적인 상태를 보여주었으며 또한 그 너무나 신령한 장소를 너에게 보여주었으니 내가 너를 데리고 갔던 장소라! 곧, 천국의 문이 활짝 열릴 것이며 네가 그토록 있고 싶어 했던 곳인 나의 발이 있는 곳으로 너와 나의 아들을 데려 오겠노라! 너의 뒤를 따르는 자들, 즉, 나의 빛과 사랑, 그리고 은혜와 용서로 가득 찬 그 모든 사람들 또한 이곳에 올 것이라!

내가 너에게 보여준 그 모든 것들에는 목적과 이유가 있으니! 나의 소중한 아이야, 너는 나의 사람들의 영적인 어머니이며, 그들의 영적인 어머니로서 너는 맨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니라! 이 지구에 내 소중한 아들의 영적인 어머니가 되어 충분한 기간 동안 인내하고 그 말 못할 고문과 박해를 겪을 그 어떤 사람도 부르고 싶거나 또한 부를 수도 없었으니! 나의 소중한 아이, 너는 나의 사람들의 어머니이며 그리고 이 지구상에 있는 내 성령의 아들의 영적인 어머니이니, 이 아이는 요한계시록 12장의 작은 아이이며 또한 남자아이라고 불리 우는 그 아이라!

하지만, 나의 소중한 아이야, 너는 신령한 어머니가 되는 것을 너무나 두려워하고 있구나! 네가 이미 알고 있음에도 말이다! 나의 사랑스러운 아이야, 너는 진심으로 두려워하고 있구나! 하지만 네가 누구인지 받아들이거라! 네 마음에 그리 간절히 원하는 대로 영원히 종이 될 것을 결심하거라! 이것이 바로 너의 마음과 생각에 명백히 심은 나의 뜻이라!

오, 나의 주님, 저는 주님께서 오직 진실만을 말씀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주님께서는 제가 그 어떤 영광도 구하지 않고 오직 주님과 주님의 사람들을 섬기기를 원하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오! 주님, 바라옵건데 더 큰 사랑의 마음을 갖도록 저를 축복하여 주사 당신의 사람을 섬기게 하시고, 자비와 긍휼과 사랑, 그리고 남을 돌보는 마음으로 가득 하게 하시옵소서! 오! 복된 왕이시여, 진실로 저는 너무 비천하며 너무나 두렵습니다!

나의 소중한 아이야, 평안히 가거라! 네가 구한 것과 그 이상을 너에게 주겠노라! 이 글을 12권에 게시하고 (그 기도 옷감에 관하여) 너에게 편지 보낸 간증에 대해서도 글을 올려놓거라! 그들의 간증은 옳으며 그 말은 진실하기 때문이니라! 그들의 글안에서 그리고 이 글을 통하여 나는 찬양받겠노라! 그리고 나의 소중한 아이야, 너는 복이 있는 자로다!

2009년 7월 22일 이 글을 받아 적음을 증언합니다.

린다 뉴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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