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우리의 아버지께서는 여전히 말씀하십니다!

너의 가는 길을 곧게 하라!


나의 축복받은 아이야, 나는 너의 아버지 야훼이며 여호와, 가장 높은 신이니라! 나의 소중한 아이야, 앉아서 적으렴! 이 말씀은 너에게뿐만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이에게 주는 말씀이니라!


듣거라! , 가장 높은 나의 소중한 아이들아!


나의 말씀을 들어라, 사랑스러운 아이들아! 나를 따르고 나를 찾는 너희 모두들아, 들어라, 잘 들어라! 너희가 교회를 다니든지 또는 홀로 길을 걷든지 나는 너희 모두들에게 묻겠노니, “너는 어떠한 종류의 사람이냐?” 보았느냐? 알아차렸느냐? 네가 누구인지 알고 있느냐? 내가 너에게 무엇을 기대하는지 또 네가 어떻게 거기에 갈 것인지 이해하겠느냐?

사랑하는 나의 아이들아, 나의 말씀을 들어라, 내가 너에게 하는 그 모든 말씀을 적어라! 너희 많은 자들이 보고 있다고 하지만 너희는 여전히 영적으로 눈 먼 자 이구나! 너희 많은 자들이 듣고 있다고 하지만 너는 여전히 귀머거리이구나! 너희 많은 자들이 나를 사랑한다고 고백하지만 너는 여전히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형제를 진실로 사랑할 줄 모르는 자, 네가 어찌 나를 사랑한다고 말 할 수 있겠느냐?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의 양들을 사랑하는 것이니! 내가 너를 위해 목숨을 버린 것 같이 너 또한 형제 자매를 위해 목숨을 버릴 수 있느냐? ,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묻겠으니, 저 진실로 학대 받고 있는 자들을 위해 너희는 열심히 그들을 도울 수 있겠느냐? 아니면 일부로 피하겠느냐? 또 다른 돌을 계속 집어 들어 형사피고인과 고난 받는 자들을 연달아 던질 것이냐? 아니면 그들을 사랑으로 포근히 감싸줄 것이냐?

나의 소중한 아이들아, 너의 걸음은 내 앞에서 진실한 것이냐? 아니면 온갖 두려움과 거짓말들, 그리고 속임수로 가득 찬 것이냐? 수군수군 말을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하지만, 너는 진실한 길을 걸을 수 있겠느냐는 것이라!

나의 말씀에 진실하지 못하도록 네 안에 품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세상을 향한 사랑이냐? 자기 자신을 위한 사랑이냐? 자기 자신과 자기만족을 위한 그 모든 것을 위한 사랑이냐? 너 만의 길 즉, 너의 길을 가기로 결심하였단 말이냐? 이 모든 말씀에 대해 너는 비열해 지고 싶으냐? 자기의 이익만을 도모하는 이기적인 삶을 살면서 나를 사랑하고 공경하고 있다고 거짓 꾸미느냐는 것이다!

너의 마음은 공포로 가득 찼느냐?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이냐? 너의 마음은 비난과 용서치 않는 것으로 가득 찼느냐? 무엇이 너를 괴롭히고 있는 것이냐?


무엇으로부터 달아나고 있느냐? 너는 사탄과 그의 악귀들로부터 충분히 아주 멀리 도망갈 수 있을 것 같으냐? 네가 지은 죄로부터 아주 멀리 도망갈 수 있겠느냐? 네가 네 자신이 누구인지 네 자신이 무엇인지 너는 이 모든 것으로부터 성공적으로 숨을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너희들에게 경고 하노니

나의 재림에 대해

너희들은 너무나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나의 소중한 자들아, 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라! 내가 너에게 묻는 이 질문들에 대해 생각을 깊이 하거라! 이유인즉슨, 나의 사람들아, 내가 너희에게 경고 하노니 나의 재림에 대해 너희들은 너무나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구나! 전 세계에서 나와 결혼하기 위해 준비된 자가 너무나 극소수이구나! 내가 그렇게도 말하였건만, 너의 길을 곧게 하고 회개하여 내 앞에 깨끗하게 나아오라고 경고하지 않았느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비결만 찾으려고 하는구나!


오직 슬픈 눈물만이 차디차게 얼은 마음을 녹일 수가 있으니!


진실한 회개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여라! 왜냐하면 마음은 모든 종류의 사악한 것들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진실한 회개는 지은 죄에 대한 참된 슬픔으로 시작되야 하느니라! 오직 애통하는 눈물만이 차디차게 얼은 마음을 녹일 수가 있느니라! 내 앞에 오직 솔직하게 회개했을 때만이 너는 참되고 영원한 용서를 받을 수가 있노라!

진실한 마음이 나의 진리의 영을 외쳐 부르노라!


너희에게 주는 나의 말씀을 피하지 말아라! 나의 일에는 지름길 같이 손쉬운 방법은 없다! 재빠른 해결방법이 없느니라! 진실한 마음만이 참으로 나의 진리의 영을 외쳐 부르고 있으니! 진리는 나누어 떨어뜨려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란다! 진리를 행하는 길이 나의 왕좌로 오기 위한 출입구니라!

나의 소중한 자들아, 너희는 절대 너희 자신으로부터 달아날 수 없다! 너희는 절대 너희 자신으로부터 아주 멀리 벗어 날 수 없단 말이다! 절대 너 자신을 숨길 수가 없다! 마치 그 옛 속담, “네가 가는 그 어느 곳에든지 그 곳에 네가 있다!”라는 말과 같은 것이니! 지금은 네가 한 그 모든 일에 대해 솔직하고 진실 되어야 할 때이라! 네 자신을 속이는 일을 멈추어라! 나에게 하는 거짓말을 멈추어라! 믿을 수 없는 사건들 속에서 사실을 내가 아노라! 거짓된 것들 속에서 진실을 내가 아노라!



나와 함께 진실된 자가 되겠느냐?


나를 피하지 말아라! 나의 진리들을 숨기지 말란 말이다! 네가 누구인지 알고 있는데 내가 봉사인 줄 아느냐! 네 모든 걸 아느니라! 나는 네 안에 있는 정결한 진실에 감동받으니! 나와 함께 진실된 자가 되겠느냐? 반만 진실이며 그 흐지부지한 일들을 멈추고 진정으로 진실된 자가 될 수 있겠느냐? 네가 나와 함께 고요한 시간을 보내지 않고 서야 어찌 나를 제대로 알 수가 있겠느냐?


, 바로 겉핥기의 삶을 사랑하는 자! 절대적으로 명심하라!


너무나 많은 자들이 쉽게 문제를 해결하며 앞으로 나아가려는 구나! 너는 껍데기를 사랑하고 있다! 하지만 내가 너에게 분명코 말하였은즉, 깊음이 깊음을 부르노라! 그 얄팍한 길을 걷는 삶에 만족하고 싶으냐? 그 피상적인 삶을 계속 살아가고 싶단 말이냐?
누구를 바보로 만들고 있는게냐? 나는 무지하지 않다! 나의 소중한 너희들! 겉핥기의 삶을 사랑하는 바로 너희들은 절대적으로 명심해야하느니! 마치 얼음위에서 스케이트 타듯 얄팍한 인생을 살고 있는 너희들! 그 작은 기대로 죽음을 맛보게 되리라!

항상 말해 오지 않았느냐! 쪼개는 선이 있음을 그동안 경고해 오지 않았느냐! 나는 구분지어 왔으니! 진실하지 않은 자에서 진실한 자들을, 속이는 자들 속에서 솔직한 나의 사람들을 심각하게 분류하고 있노라! 이것이 별안간 너에게 닥칠 것이니! 이 경고를 받아라! 뜨겁지도 차지도 않은 자야, 내가 너를 죽이리라! 위선자야, 내가 너를 날카롭게 잘라 없애리라! 얄팍한 삶을 사는 자야, 내가 너를 통보하지 않고 세밀하게 끊어 없애리라!

나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네가 봉사가 된 것 같이 나 역시 봉사가 돼야겠느냐? 네가 귀머거리가 된 것 같이 내가 귀머거리가 돼야겠느냐? 나는 봉사도 귀머거리도 아니며 더욱 네 착각 속에 존재도 하지 않을 것이라!


나는 지금 기다리고 있으나 그 시간이 길지 않구나!


내 앞에 너희 삶을 온전히 가꿀 그 소중한 시간이 너무나 조금밖에 남지 않았다! 나는 지금 기다리고 있지만 시간이 길지 않구나! 너의 거짓말들을 숨기며 사는 것이 만족스럽더냐? 너의 두려움을 감추고 네 마음에 가득 찬 그 용서 없는 마음을 품고 사는 것에 만족하겠느냐는 말이다! 아니면 진실로 나와 함께 올바로 그리고 진지하게 살아가겠느냐?

나의 소중한 아이야, 저 우레같이 울리는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느냐?”
, 나의 아버지!” (그리고 그것은 마치 100개의 기차가 서로 부딪히는 것 같은 성령님의 커다란 소음이었습니다!)


심판의 쇠망치!


나의 소중한 아이야, 그것은 나의 쇠망치의 소리이니 내가 이 모든 세계에 내려칠 때 나는 소리니라! 이것은 심판을 위한 나의 쇠망치이니 바로 지금 지구 전체에 다가오고 있노라! 나의 심판의 쇠망치는 자각하지 못하는 그 모든 자를 내려칠 것이니 회개하지 않는 자, 나와 함께 온전하고 진실한 삶을 살지 않는 자이어라!


박해를 받을 때 너는 무얼 하고 있을 게냐?


나의 소중한 자들아, 나의 선택 받은 그릇인 그녀가 박해를 너무나 많이 받았다는 이유로 네가 그녀를 사랑하지 않겠다면, 그리고 네가 그녀로부터 멀리 도망가겠다면, 진정 네가 박해받을 때에는 너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나를 부인하겠느냐? 그 “표시”를 받을 것이냐? 그리고 나서는 무얼 할 것이냐? 참으로 많은 수의 사람들이 무서워서 도망가고 있구나!

교수대를 바라보아라! 독가스실을 바라보아라! 단두대를 바라보아라! 저 어마어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마인드 컨트롤(마음 조종하기) 캠프를 바라보아라! 나와 함께 진실한 길을 가지 않는 너희 모두들에게 닥쳐오고 있는 것들이니! 그 정확한 시에 너는 시험을 당할 것이라!


눈물을 흘려라!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쳐라!


나의 사랑스런 자들아! 내 앞에 눈물과 깊은 슬픔으로 나아오너라! 너희 죄들에 대해 울어라! 고집스런 너희 마음들에 대해 울어라! 눈물을 흘려라!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 눈물의 소리를 나는 듣지 않을 것이라!

나의 심판의 쇠망치가 지구에 이미 꽂혀졌다! 너희 귀를 열어라! 나의 말을 들어라! 인류에 대한 시간이 끝나가고 있구나! 나의 절박하고 이 엄청난 심판으로 인하여 울리는 우레 같은 소리는 너무나 소름끼치는 것이니!


너희에 대한 사랑 때문에 늦추는 것이라!


나의 소중한 자들아, 너희를 사랑하여 시간을 늦추는 것이란다!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이란 말이다! 얼마나 더 오래 기다려야 하니? 나도 모르겠구나! 헛된 일들로 이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다오! 불안함 속에 살기를 원한다면 그 불안함 속에 죽음을 맞이할 것이라! 너희 마음을 나에게 합당하게 만들어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기에 내 목숨을 준 것 같이, 너희도 형제를 위해 목숨을 바쳐 그들을 사랑해 줄 수 있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명하노니,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형제를 사랑하라!

나는 너희 아버지, 야훼, 여호와 가장 높은 신이니라!

200983일 이 글을 받아 적음을 증언합니다.

린다 뉴커크



린다 뉴커크


사랑하는 형제자매들이여, 우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메시지를 주신 후에 아주 흥미있는 사건들이 연달아서 일어났으니; 지금 내가 하는 말에 주목하십시오!

중부 일광절약시간(CDT)으로 오후 1254분경에 캐나다에 사는 친한 친구에게 이 메시지를 알리려고 전화를 걸었어요! 그는 그 전날 밤에 꿈을 꾸었다고 말했는데; 꿈속에서 전력 변전소에서 기계를 움직이고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매우 정결한 흰색 빛이 나는 새로운 종류의 변압기를 보았어요; 그래서 새로운 초고압변압기를 작동시켜 보려고 기대하고 있었답니다!

소중한 이 형제는 발명가이고 전기 관련 일을 굉장히 많이 했어요; 그래서 꿈속에서 본 새 초고압변압기로 아마도 신제품을 발명하라는 의미인 줄로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그의 꿈 이야기를 들으면서, 새로운 초고압변압기는 하나님의 예언자들이라고 확신했어요; 그 형제는 예언적 경고들을 알리는 일을 해왔고, 지난 열 달 정도, 우리의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경고들을 전해 왔으니까요! 그는 정말 엄청난 사역을 해왔습니다; 경고의 메시지들을 백만에서 백 오십만 개 정도 미국과 캐나다에 있는 각각의 교회들과 개인들에게 전했어요!

그래서, 나는 초고압변압기들이 예언자들이고 흰색 신형 초고압변압기는 바로 우리 하나님의 아들인 남자아이임을 확신했습니다! 그는 신부의 상속물(유산)입니다; 2006510일에 우리 구세주께서 제게 주셨고 지금도 제 안에서 살고 있어요!

아버지께서 위의 메시지를 주신 지 몇 시간이 흐른 후에, 뉴스를 확인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날 있었던 뉴스들을 두 세 번씩 체크 하느라 여념이 없었어요. 정말 보통 때와는 달랐어요! 나는 컴퓨터를 며칠 만에 한 번 씩 하거나 전혀 안하거든요!

하여튼, 중부 일광절약 시간(CDT)으로 오후 5시경에 인터넷 뉴스를 확인 하려고 생각했고, 캘리포니아 만에 네 번이나 지진이 일어났다는 걸 보았어요! 아래에 있는 세계시(Universal Time)를 기준으로 이번 지진들이 일어난 시각과 수량자료들을 보세요! 200983일 날, 오후 5시 경에 전 세계에 21번이나 지진이 일어났다는 걸 USGS(미국 지질 조사소)에서도 확인 했습니다!

네 번의 큰 지진이 일어난 것을 보고, 지진이 일어난 시각이 주는 의미심장함을 나중에 알게 되고 나서, 너무나 충격을 받았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위에서 말한) 우리의 아버지께서 망치로 내려치시려 한다는 말씀을 기억했고; 그렇게 치셨을 때, 성령께서 포효하시는 소리를 들었어요!



200983일 캘리포니아 만 지진!


캘리포니아 만 진도 (5.8) 1755(UTC 세계시)

캘리포니아 만 진도 (6.9) 1759(UTC)

캘리포니아 만 진도 (5.0) 1833(UTC)

캘리포니아 만 진도 (5.9) 1840(UTC)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이번 지진들이 세계시(UT)를 기준으로 발생해서, 세계시를 중부시간대로 바꾸는 게 확실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엔지니어이고 지도판매가인 진실한 형제에게
시간대를 변환해 달라고 부탁하려 했어요. 그는 이런 일을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전화를 걸어서 하늘 아버지의 말씀을 전하고 시간대를 변환해 달라고 부탁하자, 그는 전날 밤에 꿈을 꾸었다고 열심히 말했어요. 그 꿈은 캐나다에 사는 형제가 꾼 것과 약간 비슷했어요! 그 꿈에서 트루스 싱어즈(가스펠 그룹 이름 Dynamite truth singers)중에서 남자와 여자, 두 명이 다시 컴백해서 노래를 불렀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트루스 싱어즈가 컴백한 것을 믿지 않았었고, 그들이 다시 노래를 불러서 많이 놀랐다고 말했어요!

그 당시에 이 소중한 형제는 우리의 아버지께서 모든 사람들에게 올바르고 솔직하고 진실하라고 경고하신 말씀들을 몰랐어요! 그래서, 그가 나에게 트루스 싱어즈에 대해 말할 때, 우리 아버지께서 이 꿈을 위에서 말한 “진실한” 메시지의 전조로 그에게 주신 것을 알게 되었어요!

소중한 사람들이여, 트루스 싱어즈는 하나님의 어린 아들과 나일 수도; 아니면 나와 캐나다에 있는 진실한 형제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이 형제는 우리 아버지의 진실한 경고들을 널리 알리는데 아주 큰 역할을 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우리가 서로 힘을 합쳐서 일할 때, 계시록 12장의 어린 남자아이이자, 우리의 구세주이시고 하나님의 아름다운 빛의 아들이 자비와 은총과 넘치는 기적들로 서로 이어주셨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그리고, 어떤 식으로든 나의 이 일을 돕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또한 그러하심을 믿고 있어요!

, 계시록 12장의 어린 아이가 하는 일은 너무 굉장해요; 곧 그에 대한 소식을 새롭게 알려 드릴게요! 그는 분명히 캐나다 친구가 꿈에서 본 초고압변압기가 상징하는 바입니다!

트루스 싱어즈에 대한 꿈을 꾸고 내게 말해준 이 소중한 친구는, 나중에 전화로, 세계시와 중부 표준시를 연관시키는 방법을 알려 주었어요; 그에 따르면, 시차가 6시간이 나요! 다른 말로 하자면, 내가 알아듣기로는, UTC(세계시)18시면 중부 표준시로 12시예요! 그런데, 나중에 중부 표준 시간은 중부 일광 절약 시간(: 서머타임. 매년 미국에서 낮에 더 많이 일할 수 있도록 시간을 변환 시킨 것)으로 계산해야 하는 걸 알았어요. 여기에 따르면 시간차이가 5시간이 나요! 이 계산이 맞다고 믿어요, 만약 틀리다면, 여러분 중에 잘 아는 분들이 바로 잡아 주세요!

매우 자주 우리 하늘 아버지께서는 말씀하시길, “어서 와서 앉아라,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고 하시는데, 나는 말씀을 받는 시간을 늘 기록하지는 않아요! 그러나, 이번에는, 메시지를 받은 후에 언제 받았는지 주의를 기울였어요. 왜냐하면, 메시지를 받은 후 바로 캐나다에 사는 소중한 형제에게 먼저 전화를 걸었고 그때가 200983일 오후 1254분이었으니까요!

이 모든 걸로 미루어 볼 때, 이번 지진들이 일어난 때는 아버지께서 이 나라에 심판의 망치를 내리 치셨다는 경고의 말씀이 선포된 바로 그 다음이거나 그때와 가깝다고 결론 내릴 수 있어요! 같은 날 밤에,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 사는 사람들과; 서부 해안에 사는 이들에게 엄청난 경고를 분명히 내리셨어요! 내가 전화로 어떤 진실한 친구와 기도하고 있을 때, 아버지께서 환상가운데 나타나셔서 서부 해안에 사는 사람들에게 크나큰 경고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당시 기도하던 중에, 우리 구세주께서는 이 잘못된 나라에 끔찍한 심판을 내리는 경고의 징조로 지진이 나게 하셨다고 강조하셨어요. 하지만, 심각한 경고로 내리신 이번 지진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른 채 지나쳤습니다.



200983일 밤에 우리 구세주의 환상을 보다!


200983일 밤에 기도하던 중에, 구세주께서 손에 커다란 빛의 막대기를 들고 계시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거대한 빛의 막대기로, 캘리포니아 해안가 바로 옆의 태평양을 치셨어요!
태평양을 치신 후에 즉시, 태평양 아래의 해저산들이 움직이고 무너지는 모습을 보았어요! 커다란 판들과 바다 속 바위지층들이 우리 구세주의 손의 막대기의 능력으로 제자리에서 벗어나서 요동쳤습니다! 바로 그 다음에, 내가 전에 상상 할 수 없었던 거대하고 강력하고 사납고 모든 걸 파괴하는 파도가, 캘리포니아 해안선을 따라 질주하는 게 보였어요! 부딪친 후에 바로, 캘리포니아 해안선이 그 위대하고 상상 할 수 없는 힘 아래 금이 가고 갈라지더니 나뉘어졌습니다!

우리 구세주께서 캘리포니아와, 이 나라 전체의 엄청난 사악함에 분노하신다고 말하셨습니다; 그리고 미국 서부 해안에 커다란 쓰나미(지진해일)를 일으키실 거라고 경고하셨어요! 그날 밤에 나에게 분명히 말씀하시길, 그의 백성들은 캘리포니아 해안가에서 벗어나야 하고, 짐을 싸서 그곳을 떠나야 한다고 하셨어요! 커다란 심판이 멀지 않기에!

, 그 날 밤의 경고가 너무 엄청나고 강하고 정말 두려웠습니다; 태평양을 내려치실 때 그의 손에 아주 강한 힘을 느꼈습니다! , 그는 해저산들을 움직이시고 거대한 대륙판들이 구부러지고 뒤틀리게 만드셨어요! , 우리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에 있는 그런 권능을 보는 것이 두려웠고 지금도 두렵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이것들은 당신에게 주는 커다란 경고입니다! 내가 말하는 걸 잘 주목해서 들어봐요! 커다란 쓰나미가 캘리포니아 해안을 칠거예요! 피할 수 있을 때 빠져 나오세요; 아주 아주 많은 영혼들이 바다에 쓸려 들어가서 다시는 볼 수 없게 됩니다! 그곳에서 피하는 걸 주저하지 마십시오; 캘리포니아주 전체에 우리 하늘 아버지의 커다란 심판이 임할 겁니다! 그 주 전체에 사악함과 추악함이 덮여 있어요! 헐리우드는 지구를 모두 폭력과 간음으로 오염시켰어요; 그리고 우리 구세주께서 이런 더러움을 쓸어버리실 겁니다! 내 말을 잘 들으세요! 피할 시간이 있을 때 나오세요! 왜냐하면, 피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 번 말합니다! 여러분 들으세요! 200983일에 우리 하늘 아버지께서 망치를 내려치시겠다는 경고를 하신 직후에 네 번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이는 곧 캘리포니아 해안을 덮칠 엄청난 파괴를 경고로 알리는 겁니다! 나의 말에 눈을 가리고 귀를 막지 마세요; 커다란 쓰나미가 여러 강의 지류를 타고 내륙으로 100마일까지 이동할 겁니다! 어서 일어나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벗어나세요 그리고 이 경고를 읽은 후에 안심하고 잠에 빠져서도 안돼요! 커다란 심판이 이 나라에, 그리고 전 세계에 임할 겁니다!

소중한 사람들이여, 우리 아버지의 경고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마음에 들게, 정신 차리고 진실해지세요! 당신과 이 나라의 죄와; 어느 곳에 살던지 자기 나라의 죄를 위해 눈물 흘리고 애통해 하십시오! 우리의 주, 하나님께서 우리가 회개의 눈물을 흘리기를 바라십니다! 잃어버린 자들을 위해 심정으로 애타게 부르짖는 소리를 듣기 원하세요!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지옥의 내부를 채워가고 있는데 안일하게 앉아있지 마세요! 자기가 할 일을 하세요! 한 사람이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우리가 이 땅에서 살면서 해야 할 일은 우리 전능하신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자기 자신을 사랑하듯이, 형제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 아버지여, 우리의 마음 다해 당신을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의 마음속에 당신의 자비와 긍휼과 은혜와 인내가 넘치게 하소서! 아버지여, 온 세상이 말할 수 없는 죄악의 무게에 눌려 신음 하나이다! 오 복된 구세주시여, 당신께서 말씀하시기를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더 한다고 하셨나이다! , 복된 구세주시여, 당신의 은총을 우리에게 부어주소서! 당신의 자녀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잃어버린 자들과, 고통 받는 자들과 짓밟힌 자들, 가난한 자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하늘아버지시여, 우리는 모든 사악한 죄로 가득 찬 죄인들이오니, 도우소서! 당신의 큰 심판가운데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심판 받아 마땅하나, 완전히 파멸시키지는 마소서! , 자비로운 하나님, 제 외침을 들으소서; 당신은 무엇보다도, 사랑이 가득하시고 긍휼과 은혜가 충만하시나이다!“

나의 사랑하는 형제자매들이여, 이것으로 마지막 인사를 대신 해요!

사랑의 마음을 보내며...

우리 복된 구세주 안에서 당신의 자매이자 친구인,

린다 뉴커크




홈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