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HE MOUNTAIN PROPHECIES
BOOK TWELVE
제 64장

“그런 진리를 받을 자 누구인가?”

“오, 복되신 왕이시여, 바로 오늘 제가 당신께 돌아와 다시 구합니다. 당신의 아름다운 아들과 제 안에 지금 전개되고 있는 이 피라미드 운송 구조에 관하여 제게 말씀 하실 것이 아직 남아있는지요. 아버지, 제 영혼이 깊이 감동하고 있는 게 느껴집니다!”

“나의 작은 아이야, 동쪽이 서쪽에서 먼 것 같이, 나의 말과 나의 나라의 행함은 불의한 자들과 속된 자들에게서 아주 멀리 있다. 여기에서 네게 하는 말은 거룩하니라! 나의 깊은 우물에서 나오는 말씀이다. 거룩함은 거룩함을 부르듯이, 거룩함과 정의를 갈망하며, 나의 완전한 뜻을 행하려는 자들과 나와 결혼하려는 나의 굶주린 어린 양들은, 내게 와서 나의 말을 열심히 들을 것이다. 그들의 작은 눈들이 크게 떠질 것이며 그들의 귀가 내게 기울여지고, 그들의 마음이 나를 찾으며; 그들이 나아와서 나의 말을 받을 것이니라.

그러나 불의하고 사악한 자들은 조롱할 것이며 비웃을 것이라 내가 그들을 내게서 멀리 내쫓을

것이다! 동쪽이 서쪽에서 먼 것 같이, 그들은 나의 깊은 우물에서 멀리 쫓겨날 것이다. 그러나 나의 깊은 것에 배고프고 목마른 나의 굶주린 어린 자들은, 먹을 것이니라! 그들은 마시고 만족할 것이다.

이것이 내가 지금 네게 말하고 싶은 것이다! 나의 모든 자들아 지혜로워져라; 나의 거룩한 신부들에게 내가 지금 심오한 진리를 주고 있노라! 거룩함은 거룩함을 부르기 때문이니라! 깊음은 깊음을 부르노라!

그런 진리를 받을 자 누구냐? 누가 그런 진리 안에서 행할 것이냐? 좁은 길과 좁은 문을 찾은 사람들이니라 (마태복음 7장 14절: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이런 자들은 그와 같은 진리를 받아 소화할 수 있다. 그 외의 자들에게는 그 같은 진리가 작은 새떼들처럼 보일 것이다! 그런 진리가 속된 자들의 면전에 놓이자마자 바로, 진리는 날개를 달고 날아올라가 버린다. 그런 진리는 사악한 자들에게서 도망갈 것이다. 사악한 자들은 진리를 의지하지 않을 것이며 어떤 방법으로도 진리를 얻을 수 없노라. 모든 자들이 더 지혜로워지기를! 나는 너의 아버지 야훼, 여호와, 가장 높은 신이다.

2009년 12월 2일에 받아 적고 기록하였음을 증거합니다.

제 2 부

“두 나무”

“작은 아이야, 내 손을 잡아라; 나는 너의 아버지 야훼, 여호와, 가장 높은 신이다.”

그리고 나는 우리 구세주의 손을 잡았는데, 그 분의 손은 아주 크고 내 손은 어린 아이의 손과 같았습니다. 우리는 건물 안으로 들어갔는데, 흰 대리석으로 만든 것처럼 보였어요. 입구를 가로질러서, 밝게 빛나는 복도(통로)로 들어갔는데, 이 복도의 바닥은 하얀 대리석 덩어리로 만들어졌습니다. 나는 앞쪽으로 긴 통로 쪽을 보았는데, 나의 오른쪽과 왼쪽으로, 양쪽의 벽을 따라 매우 긴 통로가 있고 벽에 붙어있는 커다란 서랍장들이 있었습니다. 아주 큰 서랍장들이어서, 내가 하나를 열고 걸어 들어가서 앉아 차를 마실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어요.

“아버지, 여기는 어떤 곳인가요? 그리고 왜 이렇게 많은 서랍들이 이 통로의 벽에 만들어져 있어요?” 내가 이 질문을 하고 있을 때, 갑자기 통로 끝 쪽으로 환상이 보이는데 그곳에서 이전에 어둠을 순간적으로 본 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아주 갑자기 나는 우리 구세주의 손을 잡은 채로 빛에서 어둠 속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 어둠 속에는 굉장히 많은 눈들이 보였습니다. 빨간 색 눈, 파란색 눈, 갈색의 눈들 약간, 일부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고, 일부는 고요하고 조용한 눈이었으며, 몇몇은 알코올로 눈이 충혈 되어 있었고, 일부는 어린이의 눈이었고, 일부는 노인의 눈이었습니다. 음울한 장면이었어요. 그래요 아주 어두웠어요. 하지만 나는 이런 눈들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어떤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우리 구세주의 손을 잡은 채로 통로의 밝은 곳으로 돌아왔어요. 나는 호기심 어린 눈으로 얼굴을 들어 주를 보았는데; 주님은 앞을 보셨고 제게 조용하고 근엄한 표정을 지으셨어요.

갑자기, 우리는 통로 끝에 갔는데, 그곳에서 나는 바로 이전에 어둠을 보고 경험했었습니다. 우리 둘은 바로 멈추었고, 그의 발의 일부분이 강철 선반에 걸쳐졌어요. 그 다음에, 그가 팔을 들자 빛이 어둠 속으로 움직였습니다. 그때 나는 아주 많은 사람들을 언뜻 보았어요! 내가 아주 빨리 흘깃 보았기 때문에 처음에는 그들이 가까이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다시 보니 우리는 선반 위에 서있었고 그들은 우리 아래에서 우리를 올려다보고 있었고, 그들의 눈은 위쪽을 응시하고 있었어요.

마치 어떤 사람이 커다란 횃불을 어둠 속에서 밝힌 것처럼 보였고 아래쪽에는 너무나 많은 눈들이 어둠 속에서 뒤쪽에서 쳐다보고 있었고 그 눈들을 가진 얼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얼굴들은 우리 구세주의 빛으로 밝아졌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어깨에 어깨를 맞대고 모여들었습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평지를 가로질러 멀리까지 이르러서 멀리서도 보였습니다. 몇 백만 명은 아니지만 확실히 수십만 명이 모두 집합하여 계곡에 모였습니다! 한편, 멀리에 언덕 위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야영을 하는 것 또한 볼 수 있었어요. 또한 우리 가까이 아래쪽으로 왼쪽에, 아주 커다란 나무가 있었습니다! 어떤 종류의 나무인지는 말할 수 없지만, 나무의 몸통이 매우 크고 넓고 두꺼운 가지들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있는 어떤 나무들만큼 많지는 않지만 잎을 내었습니다. 나무의 몸통 꼭대기에 움푹 들어간 문이 보였고 내가 급히 보니 이 문이 열렸는데 긴 통로로 연결되어 있었고 밝게 보이지는 않았어요! 재빨리 보니 이 통로는 우리가 지나온 밝은 통로의 복제같이 닮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벽에 서랍이 쭉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이 통로에는 매우 오래된 것들이 있는 것처럼 보였어요; 거기에서 약간 곰팡이 냄새가 났습니다.

이제 나는 우리 구세주를 올려다보았고, 그는 나를 단호한 표정으로 쳐다보시며 나의 작은 손가락을 힘주어 잡으셨어요. 이 작은 몸짓으로 나는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주의하라.” 그가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표정이 친절함에서 엄격한 훈련자의 표정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그 짧은 암시와 함께, 우리는 한 걸음 걸어서 이 큰 나뭇가지 사이에서 쉬게 되었어요. 우리는 나뭇가지에 걸터앉아서 이 수많은 무리들을 내려다보았습니다!

“작은 아이야, 내 양들이 보이느냐?”

“아니요, 주님. 그들을 셀 수 없습니다.”

“어떻게든 네가 나의 양들을 셀 수 있겠느냐?”

“아니요, 주님, 저는 당신의 양들을 셀 수 없나이다.”

“작은 아이야, 내가 아브라함에게 무슨 말을 했었느냐?”

“그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하리라고 말씀 하셨나이다.” (창세기 17장 5절)

“작은 아이야, 너는 왜 내가 다윗 왕을 심하게 벌하고, 나의 백성들에게 전염병을 보내어 70,000명을 죽였는지 아느냐?” (사무엘하 24장 15절)

“네, 주님, 저는 그 이유를 아나이다. 그가 당신의 양들을 세었기 때문입니다.”

“작은 아이야, 너는 내가 왜 나의 백성들을 세지 말라고, 나의 양들의 수를 세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는지 아느냐?”

“주님, 제가 알기로는 그들이 세어질 수 없기 때문에 그런 명령을 내리신 것처럼 보입니다.”

“작은 아이야, 네 말이 맞도다. 나의 양들은 세어질 수 없노라. 그들을 세어서는 안 되느니라.”

그때 우리의 구세주께서 작고 짧고 두꺼운 나뭇가지 한 개를 가져와 사람들 가운데 그것을 던졌습니다! 한 작은 아이가 그 가지를 보고 주우러 갔습니다. 그가 말하길 “오, 하늘로부터 내려온 선물이야!” 그리고 위를 쳐다보며 전능하신 하나님께 그 가지에 대해서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의 손에 있는 가지를 보니, 더 이상 가지가 아니라 작은 두루마리 편지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내 눈앞에 그 작은 아이는 작고 늙은 남자로 변하여 무릎을 꿇고 하늘을 향해 “아버지 감사합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늙은 남자는 무리들에게 가서 하늘로부터 온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그는 어두움에 있는 나의 사람들에게 하늘의 말을 전했다. 그리고 나는 나의 겸손하고 작은 아들 중에 한명인 이 늙은 남자에 기뻐하노라. 그 늙은 남자는 겸손하고 나의 말에 아주 감사해 한다. 그리고 그가 보는 모든 자들에게 기쁨으로 나의 말을 전하기 간구하였기에, 나는 그를 내 앞에 불렀노라! 나는 그를 나의 날개 아래에 품고 영혼을 구원하는 나의 일에 그를 형통하게 하였다. 왜냐면 어두움에 서 있는 많은 무리들 속에서 나는 오직 작은 겸손한 양 하나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나에게 받고 그것을 매우 기뻐한다. 나는 그의 인생 전체를 통해서 그를 준비시켰고, 그를 이 나무처럼 만들 것이다.”

“오, 아버지, 이건 정말로 아름다운 나무에요. 그 근처의 새들이 이 나무에 둥지를 틀었고 당신과 전 그 가지에 앉을 수 있어요. 아버지 이 나무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 작은 아이야, 이 나무는 태초부터 지구상에 존재하였던 오래된 나무이다. 이 나무는 나의 정원 안에 있었고 오래 동안 나를 사랑하였다. 이 나무는 나의 음성을 듣느니라! 이 나무는 내 앞에서 매우 겸손하며 내가 그에게 한 모든 것에 감사해 한다. 지금은 오래된 이 나무는, 이 세상에 오랜 동안 살고 있는데, 두 나무 중의 하나이니라!

“그러나 아버지, 전 한 개밖에 안보여요. 다른 하나는 어디에 있죠?”

“보아라, 작은 아이야! 큰 물줄기를 지나 언덕 위의 다른 부분을 보아라. 그곳이다. 작은 아이야! 저 멀리 너의 좋은 눈으로 보거라.”

“오, 그래요, 나의 주님! 그 또 다른 나무가 보이네요! 그건 매우 크지만 몸통이 보이질 않고 마치 당신에게 기도하듯이 하늘로 뻗은 큰 가지 하나만 보여요. 그곳에 많은 잎사귀와 많은 새들이 복잡하게 얽혀있어요. 그 나무는 또한 많은 열매를 결실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그 나무 아래에 작은 토끼, 다람쥐, 여우, 까마귀 그리고 각종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아버지, 그리고 팔을 연상시키듯 위로 뻗은 많은 가지들이 보여요. 그러나 몸통이 안 보여요! 그건 마치 공중에 떠있는 것처럼 보여요. 몸통은 어디에 있는 거지요?“

“그 몸통은 바로 나이니라. 내가 그 나무의 몸통이다. 너는 그 나무의 몸통 혹은 어디에 그것이 뿌리를 두는지 볼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나무는 이 세상에 뿌리를 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버지, 이 세상에 뿌리를 두지 않았다고요?”

“ 그렇다, 작은 아이야. 이 세상에 뿌리를 두지 않고 다른 세상에 뿌리를 두었다. 그 다른 세상은 바로 나이다! 내가 이 나무의 몸통이다! 내가 이 나무의 뿌리이다!”

“그래요 아버지, 당신은 어둠 속에서 이 나무와 같이 자라는 또 다른 나무가 있다고 말하셨죠?”

“그러하다. 그리고 내가 너에게 보여주었노라! 한 나무는 매우 오래된 나무로 매우 어두운 곳에 있다! 태초부터 이 나무는 존재하였었다. 그러나 그것은 어두움에 있었다. 매우 어두운 사람들 속에 있었노라! 이 나무는 나를 매우 사랑하였지만 난 그를 어두운 곳에 놓았었다.”

“아버지, 왜 저에게 이 두 나무를 보여주시는 건가요?”

“그 이유는 두 개 모두 각각 내가 먹이는 것을 알게 하려 함이다. 하나는 아직까지 이 세상에 놓여있다! 또 다른 하나는 나에게 뿌리를 내리고 있다. 하나는 내 앞에 갈 준비가 되었으나, 또 다른 하나는 아니다. 그 하나는 약간 형체를 만들고 다듬는 작업이 필요하다. 다른 하나는 나에게 완전히 나왔느니라.”

“아버지, 여기에서 제가 무엇을 보기 원하시나이까?”

“내가 무척이나 사랑하는 이 두 나무를 보거라. 각자 서로에게 커다란 책임이 주어진 나의 충성스런 이 두 나무를 말이다! 그러나 이 두 나무 모두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구나.”

“그러나 나의 일은 멀지 않았다! 시간이 없다! 어두움에 있는 나의 나무를 먹이고 나에게 뿌리를 둔 나무도 먹인다. 어두움 속에 살고 있는 나무는 나의 겸손하고 작은 아들이다! 그는 나의 말에 감사해 한다. 그는 나의 말에 굶주린 자요 그가 알고 있는 모두에게 내 말을 전해주길 갈망하는 자이다. 그들이 내 말을 피하는 것도 내 말에 대한 그의 기쁨을 없애지 못한다.

어느 날 곧, 나는 어둠 가운데 있는 이 나무를 태울 것이다. 나의 번쩍이는 불로 이 나무에 불을 붙일 것이고 그 안에 나의 불은 세상의 어두움 가운데 큰 빛을 가져올 것이다! 나는 엄청난 일을 그에게 예비하게 하기에 그를 훈련하고 확인해 보기에 바쁘다! 나는 이 나무를 매우 사랑하고 태초부터 그를 매우 사랑했다. 그래서 나의 손이 그에게 가끔은 엄격하고 무거울 것이다. 나는 곧 그 안에 나의 불을 붙일 것이고 거대한 어두움은 나의 겸손한 나무를 보고 알게 될 것이다!”

“아버지, 이건 정말이지 대단한 메시지에요! 아버지 이런 말씀을 저에게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 아름다운 왕이시여, 당신의 거룩한 이름이 복되나이다!”

“나의 주여, 이런 환상에 대해서 더 말씀하실 게 있나요?”

“작은 아이야, 이 빛나는 통로는 오직 너를 통하거나 네 안에 있는 나의 일들을 의미한다. 너는 이 빛나는 통로이다. 이 많은 서랍들은 네 안의 나의 일들이다. 그 중 많은 것들이 너에게 이미 주어졌거나 아직 주어지지 않은 것도 있다! 작은 아이야, 너는 큰 물줄기와 언덕 넘어 있는 그 나무이다. 이 나무가 너이고, 네 안에 그리고 너를 통한 나의 일들은 커다란 열매를 낳았다. 그러나 아직 큰 일이 네 앞에 놓여있고 더욱 크고 강력한 가지들이 너의 나무에 생기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너를 통해 나의 말씀을 먹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는 커다란 불로 너의 나무를 불 붙일 것이고, 그 불은 전 세계에 보이게 것이다. 이건 내가 너로 하여금 엄청나게 많은 영혼들의 구원을 보도록 하고자 함이다.

그러나, 어두움에 서있는 나의 큰 나무를 네가 볼 때, 너는 긴 통로를 보게 될 것이고 그 벽 속에 많은 서랍도 볼 것이다. 나의 작은 아이야, 이 서랍 속에 있는 것은 인류 태초로 거슬러 올라가 많은 세대들에게 전하여져 왔다. 나는 이 겸손하고 늙은 남자를 사랑한다. 그는 태초부터 나의 자식이다. 시간이 가면서 그의 일들은 사라졌고 그에게 잊혀져 갔다. 왜냐하면 모든 것들이 망각의 잔을 마시고 다시 되돌아와야 하기 때문이다! 그는 그의 나무의 안쪽 벽을 이루는 그 먼지투성이인 오래된 서랍 안에 무엇이 있는지 잘 모를 것이다. 그러나 나는 아느니라. 나는 모든 것을 안다. 그래서 곧 나는 큰 불을 이 오래된 나무에 붙일 것이고 어두움 가운데 빛을 가져오도록 그를 쓸 것이다.”

“작은 아이야, 너는 이 두 나무가 보이느냐?”

“네, 아버지”

그리고 너는 이 두 나무를 보기를 간절히 바래왔으나 나는 너의 눈을 가려왔고, 이 두 나무에 대해서 계속 혼란스러움을 보냈노라. 왜냐하면 나는 아직 너에게 그 두 나무를 보여줄 준비가 되지 않았었기 때문이다. 그래, 나는 사탄이 들어오게 하여 이 두 나무에 대한 너의 정신 속에 혼란의 씨를 뿌리게 허락 하였다!”

“아버지, 저는 이것 때문에 당신에게 매우 간구하였고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서 누군가가 이 나무 중 하나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왜 지금에서야 보여주시는 거죠?”

“그 이유를 보여 주겠노라. 저기 작은 두 양들을 보아라! 그들은 작은 문 위에 서있다. 그리고 내가 택한 순간에 나는 그 문을 열어 이 두 양이 나의 손안의 불 가운데에 있게 될 것이다. 이것이 이유니라!”

“오, 아버지, 이건 정말로 대단해요! 이 말씀은 대중들을 위한 건가요?”

“그렇다. 나는 이 두 나무에 대한 너와 다른 사람들의 혼란을 없애기를 원한다.”

“아버지, 당신의 거룩한 이름에 축복이. 저는 이 두 나무에 대해서 확실히 모르고 있었어요.”

“그래, 그리고 나는 그런 혼란을 가져 왔었다. 왜냐하면 네가 찾는 것을 내가 확인할 준비가 아직 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네가 이 두 나무에 대해서 알기를 갈망하는 것을 보고 사탄은 자신의 방법으로 서둘러 온 것이다. 그러나 나는 나의 시간에 모든 것을 드러내기 위해서 그들을 멈추게 하였다.”

“오, 나의 구세주여, 이것이 이 메시지 안에 나를 향한 당신의 모습이 그렇게 단호했던 까닭인가요?”

“그렇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메시지이다. 그리고 나는 너의 정신이 나와 나의 말에서 벗어나 헤매지 않길 원한다. 나는 네가 이 메시지 안에서 확실히 내 말을 듣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너는 상당한 기간 동안 이 진리를 간절히 찾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나는 이 진리를 밝히지 않았었고 네가 이 진리를 원했기에 사탄은 그 공간을 채우려고 재빨리 오게 되었었다.”

“오, 아버지 용서해 주세요. 저는 그래서 당신으로부터 많은 확인들을 원했어요. 그러나 많은 혼란들이 왔었죠.”

“ 내가 그런 혼란의 창조자이냐?”

“나의 주여, 당신은 사탄을 만들었고 당신은 당신의 뜻을 이루시는데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당신이 그 주체가 되시는 건가요? 아버지, 저는 당신이 사탄을 데려 왔는지 그리고 이 나무들 중 하나가 다른 게 될 수 있다고 믿게 하도록 유혹하게 했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작은 아이야, 무엇이 보이느냐?”

“당신이 퓨즈에 불을 붙이는 게 보입니다! 이 줄과 퓨즈를 따라서 불이 옮겨지더니 금속으로 된 돔 빌딩으로 사라졌습니다. 그 다음에 내가 보니 사탄이 와서 당신이 여기로 보낸 어린 아이를 깨우고 있어요. 그녀를 잠에서 깨우고 새로운 (눈알의)수정체 눈을 집어넣었어요. 그녀는 사탄을 못 보았고 사탄이 그녀에게 새로운 수정체 눈을 준 것을 모릅니다. 하지만 아주 잘 보게 된 것을 기뻐하고 있는 듯이 보였어요.”

“작은 아이야, 누가 그녀에게 새 수정체 눈을 주었느냐?”

“아버지, 사탄이 그러했습니다.”

“작은 아이야, 그렇다면, 사탄이 이를 이용해서 심상을 흐리게 한 것을 알아야 한다. 다시 말해서, 이 두 그루의 나무에 대해 혼동하게 만든 것이니라. 사탄이 그녀에게 많은걸 보여주었고 환상들이 아주 선명했기 때문에, 너는 내가 준 것이라고 생각했노라.”

“오, 아버지, 제 잘못을 용서해주세요! 우리는 얼마나 쉽게 속는지요. 제발 저를 용서해 주세요, 아버지. 그리고 아버지 제발 그녀의 눈에서 그것들을 없애주세요. 아버지, 그녀는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저도 몰랐습니다. 아버지 우리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버지, 그런데 당신께서 그녀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게 하셨나요?”

“그래, 내가 허락했노라; 네가 사탄과 숨겨진 악인(염소)혈통에 속한 자들에 대해 더 많이 배워야 했기 때문이니라.”

“오, 아버지, 저희에게 아주 큰 교훈이 되었나이다!”

“그가 그녀에게 준 환상을 네가 믿었을 때, 너는 일시적으로 사탄과 그의 속이는 말에 너 자신을 열어주었다. 작은 아이야, 나는 너의 나무 몸통이다. 네 눈은 나를 봐야 한다! 아무도 신뢰하지 말고 아무도 믿지 말아라! 내가 너의 근본이다! 만일 누가 네게 말하기를 이것을 보았다, 저것을 보았다 말해도, 모두 내게 가져오너라. 믿지도 말고 불신하지도 말고, 모두 내게 가져와라. 작은 아이야, 내가 네게 이 작은 아이를 보냈을 때, 사악한 자들은 그녀를 그들의 도구로 생각했느니라. 네 안에서 행하는 나의 일을 동요시키려고 그녀를 이용하였다! 그들은 그녀를 종교적인 침입자로 이용하려고 생각했었다. 지금은 내가 그녀에게 나만의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알고 있다!

너는 이 숨겨진 악인 혈통의 자녀에 대한 많은 것들을 분명하게 보지 못했다; 왜냐하면 너도 그들 중의 하나였기 때문이니라! 나는 너를 옮겨서 네가 확실한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해야 했다.”

“아버지, 그렇지만 당신이 제게 데려온 이 사탄 혈통의 어린 자녀를 깨끗하게 해주신다고 약속 하셨나이다. 그리고 그녀에게 놀라운 일을 행하실 것이고, 그녀가 저와 함께 일하게 될 거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내 약속이고 내가 그녀를 깨끗하게 하리라! 그녀를 매우 사랑하기에 내가 그리 하리라! 그러나 이 일은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오늘 이 점을 분명하게 말해야겠다. 알겠느냐?”

“네, 주님! 당신은 제게 명백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오, 거룩하신 아버지, 오늘 제가 당신의 말씀을 깊이 생각 하다 보니, 몇 가지 생각이 더 듭니다! 아버지, 괜찮으시다면, 약간의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 작은 아이야, 나의 성령이 네 마음에 감동을 주어, 내가 나의 물을 요동치게 하였다. 그리고 네 생각이 내 안에 잘 기초를 두고 있구나. 작은 아이야, 이것이 네 관심사들 중의 하나이다. 너는 우리가 나무 가지 위에 같이 앉아있었던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있구나. 그런데 바로 그 나무에서 내가 가는 가지 하나를 꺾어서 나의 아들에게 던져주었노라. 그는 나의 말씀을 기쁨으로 받았다! 그러나, 내가 너의 나무에서 그를 먹인다고 말하자, 너는 내가 그를 또한 그의 나무에서부터도 먹인다고 하는 것에 대해 궁금하게 생각했노라! 이에 대한 나의 대답은 바로 두 번째 나무인, 너의 나무는 그 자신의 나무에서 이어졌기 때문이니라! 따라서 너에게 간 것은 처음에는 그의 나무에서 나온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네 나무와 비교해 볼 때, 그의 나무가 심하게 잠들어 있구나. 하지만, 여전히 많은 생명으로 가득 차 있도다! 이해가 되느냐?”

“네, 아버지,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이 메시지를 읽는 많은 사람들은, 아마 이해하지 못할 겁니다.”

“작은 아이야, 이것으로 족하다. 중요한 점은 네가 이해했다는 것이니라. 만약에 나머지가 이해하지 못했다면, 그들도 이해할 것이며, 곧 그렇게 될 것이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당신의 거룩한 이름에 축복을! 아버지, 또한 궁금하기는, 이 두 나무에 대해서 왜 제가 사탄에게 속게 허락하셨는지요? 제게 말씀하시기를 이에 대한 정보를 밝힐 때가 아직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아버지 더 많은 것이 있는지요?”

“그렇다, 작은 아이야, 더 많은 것이 있구나! 이것은 또한 네가 그의 자녀들을 구원해달라고 바라고 기도했던 희생의 일부였다. 너는 훨씬 더 많은 진통의 시간으로 들어가야만 했느니라 그리고 너는 매우 심한 고통을 받아야 했다. 극도의 산고와 가중된 흑암의 때에

너는 더 많은 어려움을 겪었노라! 너는 많은 문제들과 싸워야만 했는데, 이것도 그 중의 하나였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네가 구했지만 나는 주지 않았다! 모든 일에서 나는 나의 사람들을 아주 엄격하고 호된 방법으로 시험하고 평가하기 때문이니라!

“오, 나의 주여, 그 기다림이 길지 않기를 그리도 기대했었어요. 오 복되신 아버지, 저는 당신의 백성들을 위한 이 음식을 받기 위해 당신 앞에 돌아오기를 계속 하겠습니다; 이렇게 많은 양식을 주심에 저는 너무나 깊이 감사 드립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사역의 이 부분이 빨리 끝나기를 아직도 바라나이다; 당신께서 아시는 것처럼, 저의 고통이 지금까지 그리고 지금도 아주 많이 심합니다!

작은 아이야, 알고 있노라! 계속해서 기도하라, 그리고 나의 백성들을 먹이거라! 나는 또한

아주 놀라운 하나님이니라!“

“아버지, 괜찮으시다면, 질문을 몇 개만 드리겠습니다. 아버지, 당신께서 암흑 속에서 살고 있는 당신의 아들에게 던져주신 두루마리에는 어떤 말씀이 들어있는지요?”

“작은 아이야, 그 말씀은 지금 내가 네게 주는 이 말씀이니라. 왜냐하면 우리가 그의 나무에 앉아있었고 나는 너를 통해 나의 진리를 그에게 먹이었지만, 또한 그 자신의 나무에서도 먹이었기 때문이니라! 내가 말했듯이, 두 번째 나무는 첫 번째 나무에서 나왔느니라. 작은 아이야, 그러므로 내가 지금 주는 말씀들을 그는 곧 기쁘게 받을 것이니라!”

아버지, 그를 잘 보호해주세요; 그의 주위에 악이 너무 많이 있나이다. 아버지, 그를 당신의 손안에서 지켜주시고 모든 일에서 그를 보호해주십시오.”

“그렇구나, 작은 아이야, 그러자. 그리고 이것으로 그만 말씀을 마치겠노라. 나는 너의 아버지, 야훼, 여호와, 가장 높은 하나님이다.”

2009년 12월 3일에 받아 적고 기록하였음을 증거합니다,

린다 뉴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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